목포권의 강과 바닷가에 여가시설이 들어서는
등 친수공간이 크게 확대돼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도군이 전국 최초로 천연기념물 진도개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부지 매입 문제로 장기 표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8-02-15 08:00:50 수정 2008-02-15 08:00:50 조회수 1
목포권의 강과 바닷가에 여가시설이 들어서는
등 친수공간이 크게 확대돼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도군이 전국 최초로 천연기념물 진도개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부지 매입 문제로 장기 표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