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외국인체험센터가 완도초등학교에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원어민 영어교사등이
방과후 수업형태로 영어를 가르치게 됩니다.
지난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목포시민들이
4만3천여명으로 집계돼 2006년보다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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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2-15 08:00:49 수정 2008-02-15 08:00:49 조회수 1
완도 외국인체험센터가 완도초등학교에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원어민 영어교사등이
방과후 수업형태로 영어를 가르치게 됩니다.
지난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목포시민들이
4만3천여명으로 집계돼 2006년보다 2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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