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2천 3백억여원 규모의 지방도 정비사업을
오는 3월까지 조기 발주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주민 숙원사업,
주요 관광지와 산업단지 교통체증 해소,
해안도로 개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벌이는 지방도 사업은 모두 51개 지구로
계속공사가 28개 지구,신규 공사발주 7개 지구, 설계용역 16개 지구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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