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아파트에 설치된 태양광발전 시설이
전기 요금 절감에 효과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3월 120킬로와트급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한 옥암 프루지오 아파트의 경우
지금까지 누적 발전량이 11만 7천킬로와트에
이르러 입주민들에게 천 백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혜택이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현대 아이파크와 남악 국민임대주택 등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남악신도시내
아파트들도 시설비의 80%를 지원받고,
아파트 별로 연간 천만원이상의 전기 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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