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연휴동안 압해대교 임시 개통으로
연륙된 압해 송공항에서는 때 아닌 귀성전쟁이
벌어지면서 당국이 의욕만 앞섰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설명절이후 시가지 환경이 예전보다 크게
정돈됐으나 길거리 상품 적치등 구태는
사라지지않아 시민불편을 초래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08-02-12 08:00:23 수정 2008-02-12 08:00:23 조회수 1
이번 설연휴동안 압해대교 임시 개통으로
연륙된 압해 송공항에서는 때 아닌 귀성전쟁이
벌어지면서 당국이 의욕만 앞섰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설명절이후 시가지 환경이 예전보다 크게
정돈됐으나 길거리 상품 적치등 구태는
사라지지않아 시민불편을 초래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