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비상장 계열사인 현대
삼호중공업의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있습니다
증권업계에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해
11월에 금융감독당국에 기업공개를 위한
감사인 지정을 신청해,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늦어도 2,3년안에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2조6천억원의 매출로,세계 5위권
조선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현대중공업이
지분의 94점9%를 보유하고있으며,
상장후 시가총액은 최소 4,5조원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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