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본섬과 떨어져있어 썰물때만 제한적으로 출입할 수있었던 장도 청해진 유적지 답사가
상시 가능해집니다
완도군은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얼이 깃들어 있는 장도 청해진 유적지에 환경 친화적인
나무다리를 설치해 물 때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유적지를 둘러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완도읍 장좌리와 장도 청해진 유적지를
연결할 나무다리는 길이 150미터,너비 3미터,
높이 4미터 규모로 밀물때에도 다리밑으로
선박통행이 가능하도록 아치형으로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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