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는
국보 1호인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되자
진남관과 송광사 국사전 등 도내 목조문화재
화재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목조문화재 일제 점검,
중요문화재에 대한 정기순찰과 근무원 배치,
소방시설 일제보강 사용자 교육 강화 등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전남도내에는 목조문화재 303동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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