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에서 양식한 민어를 말려 가공한
갯풍 참민어가 수산특산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갯풍 참민어는 전남 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이
개발해 신안군이 지난 2천6년부터 민간에
위탁해 시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20상자,
1억천만원상당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신안군은 갯풍 참민어를 특산품으로
키우기위해 냉동 냉장시설비를 지원한 데이어
올해는 공동작업장등 기반시설과
브랜드화사업등에 6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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