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올해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 살 미만 영아의 병원과 의원 예방접종 때 50%를 지원합니다.
올 한해 시행하는 이 사업의 적용 대상은
1월1일 출생아부터 결핵과 B형간염,소아마비
그리고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를 합한
BCG 예방접종에 대해 10회까지 해당됩니다.
이 사업의 혜택을 받으려면
아이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여야 하고
BCG나 B형 간염 1차는
부모 가운데 한쪽의 주소가 목포시로 돼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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