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연산동과 신안 압해도간을 잇는
압해대교가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임시 개통됐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개통한 압해대교는
오늘 아침 6시부터 오는 10일 저녁 7시까지
차량통행이 허용되며 압해 송공항에는
차도선 2척이 하루 8차례이상
팔금,암태등 중부권 섬을 오가며 귀성객과
차량을 실어나를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첫 압해대교 개통과 송공항 뱃길
운항에 따른 혼선과 사고를 막기위해
압해대교와 송공항에 공무원과 주민들을 배치해
귀성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오늘 임시 개통한 압해대교는
지난 2천년에 착공했으며 1점4킬로미터의
교량을 비롯해 총연장 3점5킬로미터에 이르며
오는 5월쯤 정식 개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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