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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이 타고가던 승용차가
고속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추락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로가의 가드레일이 엿가락처럼 휘고
부서졌습니다.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졌고
유리창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기점 23킬로미터
지점에서 사고가 난 것은 어제(3일) 저녁
7시 25분쯤.
S/U)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차량은 곧바로
전복됐고 언덕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8살 송모군이 숨지고 일가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YN▶ 경찰 관계자
차가 그대로 도로밖으로 이탈했는데 다행히
소나무에 걸려서 피해가 줄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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