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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자동신고시스템' 시범사업 추진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2-03 21:55:40 수정 2008-02-03 21:55:40 조회수 1

화재나 가스 누출 사고시 곧바로 '119'로
신고가 되는 자동신고시스템이
전국 처음으로 올해 목포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억 6천만원을 들여
목포시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백가구에 대해
시범적으로 119 자동신고시스템을
설치합니다.

이 시스템은
가정에서 가스 누출이나 화재 사고시
전라남도 상황실에 자동 신고돼
초기 진화와 인명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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