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동안 응급환자 발생등에 대비해 24시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내에서 연휴 진료대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3천540곳이며
이 기간에 전남도와 각 시.군에 비상대책반이 근무하고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각 지역의
비상 진료상황을 총괄하며 응급의료 상황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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