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최근 각종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지난해 부동산 거래량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와 공동혁신도시,
조선타운 건설사업등 대형시책 추진으로
전남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전남도 내 부동산 거래량이
모두 17만천여건으로 전년도 거래량
16만 7백여건보다 6점4% 증가했습니다.
지역별 거래량은 광양시가 36%로 가장 높았고 영암군 31%, 담양군 22%,목포시 21%등 순으로
늘어난 반면 거래량이 감소한 지역은
순천시가 18%로 가장 많이 감소했고 이어
신안군 14%, 화순군 7%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