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회원권은 '골드레이크 VIP'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발표한 골프장 회원권 기준시가에
따르면 전남지역 8개 골프장 가운데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회원권은
골드레이크 골프장의 VIP로
3억6천만 원이었습니다
또 클럽 900 VIP 회원권은 1억8천만 원
파인힐스 일반 회원권 1억6천200만 원,
함평다이너스티 VIP 회원권 1억2천150만 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옥과는 일반 회원권 3천250만 원,
남광주의 일반 회원권은 4천5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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