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12월) 발족식을 가진
무안시 승격추진위원회가 오늘 총회를 갖고
무안반도 통합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무안시 승격추진위원회는
통합 논의는 무안 주민들의 자치권을 짓밟는
행위라며 통합 반대를 위한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안시 승격위원회는
박호성 위원장을 비롯해 50명의 임원진을
구성해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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