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주요 기업들은 지난해보다
신규채용 규모를 늘려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13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2008년 채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해
채용규모는 지난해보다 11.5% 늘어난
만4천여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세부적으로 한화그룹이 지난해 2천3백여명보다
30%가 증가한 3천여명의 신규인력을 충원할
방침이며 GS그룹, 금호아시아나, 두산 등도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난 규모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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