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설 명절과 4월 총선,
새 정부 출범 등을 전후해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자들의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다음달 9일까지 감찰활동을 벌입니다.
도는 공직자들의 근무상황, 금품수수 등
비리행위와 민원 방치사례, 귀성객 교통대책, 응급의료체계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 등을
집중 감찰하며 차상급자까지 문책하고 사안에 따라 사법기관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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