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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문화상에 최재환 시인 등 3명 선정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1-29 08:00:32 수정 2008-01-29 08:00:32 조회수 1

'제51회 전라남도문화상'에 최재환 시인,
전종주 서예가, 장만채 순천대 총장 등이
선정됐습니다.

시집 '풀잎 위에 머무는 바람' 등 8권의
시집을 발간한 최재환 시인은
전남문학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전종주 서예가는 90년부터
현대서예운동을 주도하면서 영호남 서예문화
교류와 후진 양성 등에 활발한 활동을
벌인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장만채 총장은 순천대에 22년간 재직하면서
화학분야에서 지역의 기초학문 육성 등에
기여한 점에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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