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열릴 예정이던 17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가 오늘부터 열리면서
낙후지역 특별법과 F1 특별법 제정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 해 말 국회 법사위 상정이 무산된 채
정기회를 넘긴
'낙후지역 발전과 투자촉진 특별법'은
정부의 서남권종합발전 계획을
법적으로 뒷받침하고 민자 유치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오늘(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F1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 문화관광위원을 상대로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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