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전봇대 발언으로
화제가 된 대불산단을 리모델링하는데는
2천6백억원이상이 소요됩니다
대불산단 공공시설물을 관리하는 영암군은
당초 금속과 기계.조립업종 유치를 염두에 두고
조성했던 대불산단에 조선관련 업종이
들어오면서,17개 다리 하중을 보강하고,
58킬로미터에 이르는 산단내 도로를 넓히고
정비하는 데 2천6백16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하고있습니다
영암군은 자체 예산으로 8차선 광로
포장조차 하기 힘든 실정이라며,국가산단은
국가에서 관리를 맡도록 관련법을 시급히
개정해줄 것을 바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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