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에 입학하는 목포 등 전남지역
중*고등학교 신입생들도 춘추복을 입는
5월부터 교복을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신입생에 한해 교복착용
시기를 춘추복이나 하복부터 입도록 하고
여학생은 치마와 바지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학교 실정에 맞게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신학기 교복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교 단위로 이뤄지는 교복 공동
구매를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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