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태양광발전소와 조류발전소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지역발전의 견인차로
육성하기위해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고군면 오류리에
1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가 첫 상업발전을
시작한 데이어 한 반도체 설비 생산업체는
의신면 일대에 220억여원을 투자해
태양광 발전소와 연수원,숙소동을
지을 계획입니다.
진도군은 현재 8개 기업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태양광 발전소 주변지역에는
건설비의 1점5%와 해마다 일정액의 지원금을
주도록 돼있어 지방재정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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