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인 누리사업의
하반기 신규단에 목포대와 광주대,동신대가
포함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64개 사업단 중 최종적으로 전국에서
목포대와 광주대 등 13개 대학 사업단을
선정하고,중형 3곳에는 오는 2009년까지
1년 6개월간 12억원씩, 소형 10개 사업단에는
5억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대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복마을
정주혁신 전문인력 양성사업',
동신대는 '코디네이션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소형 사업단에,광주대는
'공공디자인 3UP 전문인력양성사업'으로
중형사업단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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