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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과 무안, 충남서산시등 전국 11개
마늘주산단지 시군협의회가 마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4개항목의 채택하고 농림부에
건의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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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주산단지 시군협의회는 오늘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특히 폐기물 발생을 이유로 줄기있는 마늘의
도매시장 반입이 금지되면서 생산농가들의
출하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마늘 출하표준규격의 개정등을 촉구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영농폐기물 제로화 운동에 나선
신안군은 올해 2천톤을 수거할 계획인데
수거장려금도 두배이상 올리는 한편
읍면별 수거실적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폐비닐의 경우 이물질이 많으면 장려금
일부를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올해 정례회와 임시회등
89일간 회의를 열기로 확정하고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1년에 한차례만
실시하던 군정질문과 행정사무조사 관행을
올해부터는 회기 기간중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이 그동안 서면자료를 통해 이뤄졌던
읍면 순회 군정보고를,군에서 자체적으로
촬영.관리해온 영상자료로 대체 실시해,
지루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없애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푸는
손길이 늘고 있습니다.목포 장성수씨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목포지역 미화요원
백70여 명을 자신이 운영하는 한정식 식당에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내의 한 벌씩을
전달했습니다/
mbc news 김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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