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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타르피해 생계자금 오는 29일 결정될 듯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1-25 18:55:28 수정 2008-01-25 18:55:28 조회수 1

타르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어민들에 대한
생계자금 지원 규모가
오는 29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긴급
생계자금 3백억 원을 건의해 놓았으며,
오는 29일 열릴 예정인 국무회의에서
지원 액수 등이 최종 확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는 태안지역 어민들과 형평에 맞게 가구당
평균 2백만원 선에서 결정된다면
피해를 입은 8천여 가구에 167억 원 가량이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며,자금이
내려오는대로 설 이전에 피해 어민들에게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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