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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민자제안 돌출 행동"..."우리때문 아니다"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1-23 21:55:40 수정 2008-01-23 21:55:40 조회수 1

호남운하 계획과 관련해 민간기업이 민자추진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중식 대통합민주신당 전남도당위원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간업자의 돌출행동으로 인해 J프로젝트와
영산강운하를 추진하고 있는 주체들이
매우 당황스러워하고 있다"며
"민간기업의 민자사업 제안은 사려깊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남도도 해당 기업측 관계자들을 불러
주의를 당부한 가운데 보성건설 측은
"영산강운하와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의
시너지효과 창출이 가능해 연계필요성을
강조했을뿐 이 때문에 재정사업이
민자사업으로 전환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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