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무 주산지인 영암군에서 시래기 무를 재배해 고소득 농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4. 중금속 오염 등 부정불량 한약재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감시체계가 강화됩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정정·반론보도 투데이 주요뉴스-2 입력 2007-12-13 08:00:42 수정 2007-12-13 08:00:42 조회수 0 share print 3. 무 주산지인 영암군에서 시래기 무를 재배해 고소득 농업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4. 중금속 오염 등 부정불량 한약재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감시체계가 강화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