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지역발전과 투자촉진 특별법안이
대상지역을 구체적으로 명기하지않아
전남 서남권 개발이 탄력을 잃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촌 조성사업을 추진중인 강진군이
정작 제주마 생산자 협회가 기증한 조랑말
2마리를 방치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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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1-23 08:00:49 수정 2007-11-23 08:00:49 조회수 1
낙후지역발전과 투자촉진 특별법안이
대상지역을 구체적으로 명기하지않아
전남 서남권 개발이 탄력을 잃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촌 조성사업을 추진중인 강진군이
정작 제주마 생산자 협회가 기증한 조랑말
2마리를 방치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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