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법안이 잇따라 무산된 가운데
마지막 남은 "서남권 발전 특별법"의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개항 이후 중국 상해에서
첫 해외시장개척에 나선 전라남도가
4백만달러 이상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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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7-11-21 08:00:39 수정 2007-11-21 08:00:39 조회수 1
지역개발법안이 잇따라 무산된 가운데
마지막 남은 "서남권 발전 특별법"의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 개항 이후 중국 상해에서
첫 해외시장개척에 나선 전라남도가
4백만달러 이상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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