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양식되고있는 해조류가 이산화탄소
제거에 뛰어난 기능을 하고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인천대학교와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 연구팀이 해양수산부의 지원으로 완도군 약산면
해조류 양식장에서 곰피와 다시마,감태등을
대상으로 이산화탄소 제거효율을 측정한 결과
이산화탄소 제거능력이 매우 뛰어났고,
양식장위의 이산화탄소 농도도 육지보다
10%가량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은 해양생물센터와 연계해 보다
심도있는 연구로 관련기술 개발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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