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가 쌀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농민연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민단체 조사결과 정부 쌀 매입가격이
생산비의 70%수준에 못미치고 있다며
정부는 쌀 생산비를 보장하는 획기적인 식량
수급정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정부의 쌀 목표가격 인하로
농가소득이 연간 835억 원 가량 감소하게
된다"며 현실에 맞는 쌀 목표가격 인상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오는 25일 전남도청 앞에
만여 가마의 벼를 쌓는 적재투쟁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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