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 20분쯤 (전남) 해남군 화산면
흑석리 60살 김 모씨의 집에서 김씨의
다섯살 난 손녀가 장롱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장롱이 엎어져 있었고
손녀의 가슴과 목에 눌린 자국이 있는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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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7-10-19 21:55:31 수정 2007-10-19 21:55:31 조회수 1
어제 오후 7시 20분쯤 (전남) 해남군 화산면
흑석리 60살 김 모씨의 집에서 김씨의
다섯살 난 손녀가 장롱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안에 장롱이 엎어져 있었고
손녀의 가슴과 목에 눌린 자국이 있는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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