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선주 몰래 배를 몰고
달아난 뒤 배에 실려 있던 고기까지 팔아버린
임자선적 620 금성호 선원 41살 이모씨등
3명을 붙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달 17일 영광군 안마도
선착장에 정박중인 620금성호의
선주 38살 함모씨의 허락없이 어선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은 도피자금 마련을 위해 배에
실려있던 270여만원 상당의 어획물도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