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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은행 주수입 이자보다 수수료에 의존

입력 2007-10-17 08:00:35 수정 2007-10-17 08:00:35 조회수 1

지난해 광주,전남 예금 은행들이 거둔
당기 순이익의 대부분이 이자보다 수수료등
비 이자에서 거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
예금은행의 당기 순이익은 5천957억원으로
전년보다 37%가 크게 늘었습니다.

총이익 증가액 2천75억원 가운데
금융권의 주요 활동영역인 이자이익은
719억원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으며
1년전보다 11%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반면 비이자 이익은 천356억원으로
전체 총이익의 3분2를 차지하고
증가율도 273%에 달했으며 특히 수수료 수입이
959억원으로 7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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