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수정]한국 서남권-중국 교류.협력 확대 기대

입력 2007-03-23 21:55:47 수정 2007-03-23 21:55:47 조회수 1

광주와 전남.북, 제주지역을 관할하는
주(駐) 광주 중국 영사 사무소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중국 영사 사무소는 서울 중국대사관과
부산 총영사관에 이어 세번째인데
외국 공관으로는 처음으로 광주에 문을
열게 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전북 주민등 한해 20만명이
이용하게 될 중국 영사 사무소 개설로
비자 발급 비용 6,70억원이 절감되고
비자발급 기간도 현재 1주일에서 3일 정도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