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까지 4천 8백세대에 만 5천명이
남악으로 유입되고 3월에 3개교,9월 2개교가
문을 여는등 남악신도시가 본격 개발됩니다.
또 지난해말 전남도교육청이 착공한 것을
비롯해 7개 기관.단체가 부지계약을 체결하고
여성플라자와 농협 전남본부,법원 목포지원,
검찰청 목포지청 등이 올해 착공합니다.
전남도는 전남개발공사를 통해 85억원을 들여 연면적 2천 5백평의 7층 건물을 신축해
임대 이전을 희망하는 15개 기관을 수용하고
임대건물 정보제공,부지계약을 독려하는등
공공기관 이전수용태세를 갖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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