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직원들의 거주지 실태 조사와 함께 이주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청사이전 1년이
지나도록 천 백 60여명의 직원중 30%이상이
여전히 광주에서 출퇴근을 하는 등
이주가 지연됨에 따라 조만간
실태조사와 함께 조기 이주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주택자금 융자 알선 등의
지원책을 내놓고 있으나 자녀교육과 배우자
직장 문제 등을 이유로 도청 직원의 30%이상이 광주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어
도의 인구 유입 대책과 상반되는 등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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