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기획부동산의 농간에 속아
부동산 투기를 부추겼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따르면
신안군이 지난 2천3년 D투자회사와
비금,안좌일대 70만평에 다이아몬드 코스트
실버 휴양타운을 개발하기로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나 이 투자회사는 사들인 땅을
개발예정지라며 외지인에게 분할등기방식으로 비싸게 되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회에서 확인한 분할등기 건수만 150여건,
평당 2,3만원하던 땅이 최고 20여만원에
팔렸으며 이와 관련한 소송도 제기된
상탭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