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건설하는 F1 경주장이
관광상품으로 건설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F1 경주장 설계 자문단
회의'를 갖고 유럽 등 기존의 F1 경주장과
차별화될 수 있도록 영암호 친수공간을
활용하고,세계에서 가장 넓은 가시권
확보를 위한 경주장 관람석 등 관광상품화
컨셉을 도입해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7월 착공해 오는 2009년말 완공예정인
F1 경주장은 2010년 상반기
시운전을 거쳐 10월쯤 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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