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정무부지사의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F1 국제자동차대회 유치와 J프로젝트 건설등이
상당한 차질이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전남도는 경제전문가를 정무부지사로
영입한다는 기본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중앙 경제부처 출신이나 대기업 CEO 등을
물색하고 있지만 대상자들이 난색을 표시해
인선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는 지난달 15일 이근경 정무부지사가
사임한 이후 최근 정무부지사 공모대상자
5명에 대한 적격심사를 벌였지만 적임자가
없는 것으로 결정해 인선이 무산됐으며
인선작업은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