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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경보...응급환자 이송 3천톤급 투입

입력 2006-12-17 22:05:58 수정 2006-12-17 22:05:58 조회수 1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신안군 가거도 항내 어선에서 그물작업을 하던 54살 박모씨가 강풍에 넘어져 선박사이에 끼는 바람에 혈관파열과 골절상을 입고 해경에
긴급이송을 요청했습니다.

동료선원의 신고를 접수한 목포해경은
6미터 높이의 물결이 이는 풍랑주의보속에서도
3천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환자 후송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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