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지난 11월말까지 전남도에서는
천 2백여건의 화재가 발생해 30명이 숨지고
62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발생건수와 피해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반보다는 감소한 것이지만
11월 한달동안은 보일러와 전기히터, 난로,
아궁이화재가 130%가까이 증가해
화재예방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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