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로 분류되던 천일염이 관련법 개정으로
식용소금으로 인정됐으나 앞으로 값싼 수입산이
국내 천일염 시장을 위협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번 법 개정으로 국산 천일염뿐만 아니라
수입산 천일염도 식용 소금으로 인정돼
국내산 절반가격에 불과한 수입산이
국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염업 관계자는 천일염이 식용소금으로
인정받는 것을 계기로 국산 천일염에 대한
연구와 가공식품화를 서두르고 원산지 표시
단속또한 더욱 엄격하게 실시해야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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