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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청년실업 단기간 해소 불투명"

입력 2006-12-07 22:05:50 수정 2006-12-07 22:05:50 조회수 1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조상필 연구위원은
오늘 조선대에서 열린 광주.전남 고용포럼에서 향후 5년간 25세에서 29세이하 청년인구가
증가해 청년층의 취업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조 연구위원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실업자 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단기대책과 함께 산업체 요구에 부응한
교육제도 개편,청소년 직업도전 프로그램
운영 등의 중.장기 대책의 정책과제를
제안했습니다.

현재 청년실업률은 광주가 9.5%,
전남이 7.8%며 전국 평균은 8.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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