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포뮬러원 한국 그랑프리의 무대인
경주장 코스가 확정됐습니다.
독일 틸케사가 완성한 코스는 5.684km로
아시아에서 최장 거리,세계 2위 규모이며
굴곡 없이 직선이 계속되는 구간이 1.25km로 최고 속도가 320km를 넘는 극한의 스피드를
맛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또한 경주장에는 높이 14m의 F1 피트 빌딩,
컨트롤 타워,주차장, 위락시설 등이 들어서며
마리나 구간에는 방사형의 신도시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전남 서킷은 내년 7월 착공해 오는 2009년
하반기 완공됩니다.
한편 대회관련 시설사업의 시행과
국가의 지원,다른 법률에 대한 특례 등의
내용을 담은 F1 특별법안이 오늘 국회에
접수돼 내년 2월 처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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