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드럼통을 용기로 사용하거나
젓갈류에 중국산 소금을 산용한 후 국산으로
둔갑해 표기한 도내 14개 김치와 젓갈
제조업소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지방식약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관련 77개업소에 대한 단속 중간발표에서 9개소는 영업정지 시키고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 42건을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거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단속은 오는 8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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