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 생태체험 마을에 2만4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흥군이 밝힌 녹색체험과 생태체험장
운영 실태를 보면
18개 마을에 1억 7천여만 원을 투자했고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중인
10개 읍면 12개 체험행사와 마을에
2만 4천5백 명이 다녀갔습니다.
마을별로는 호박나라 방문객이 7천6백 명으로
가장 많고 정남진 해뜨는 마을 3천8백 명,
용산면 들꽃마을 3천2백 명,
쇠똥구리마을 2천9백 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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