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2006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브랜드 사업인
'희망의 e-doctor 시스템 구축 운영' 사례로
2년 연속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혁신우수사례등
모두 백38개 사례들 가운데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26개 사례가 발표됐으며,
완도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라남도를
대표해 발표했습니다.
완도군의'e-doctor 시스템'사례는
'화상진료 시스템'을 통해 도서 의료서비스와 응급환자 후송체계 구축등 의료혜택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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